
6.9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퓨처 월드 페스 출전을 맹세한 Roselia의 멤버들. 그리고 계절은 가을을 맞았다. `약속` 작사 이후 성장한 리사. 단풍놀이를 하러 가서 미래의 자신들에게 결의의 그림엽서를 쓰는 유키나와 사요. Roselia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신곡을 작곡하려는 린코. `남은 퀘스트는 콘테스트하고 대회하고... 퓨처 월드 페스...` 자신들의 최종 목표를 생각하다가 문득 불안해지는 아코. 퓨처 월드 페스 끝에 다섯 멤버가 본 풍경은...
6.0
너희들, Roselia에 전부를 걸 각오는 됐어? '페스'에 출전하기 위해 밴드 결성을 결심한 미나토 유키나. 그런 그녀 앞에 각자의 소망을 품은 멤버들이 모인다. 다섯 멤버는 Roselia로서 정상을 노린다. 이것은 그녀들의 결성부터 FUTURE WORLD FES에 도전하기까지의 '약속'을 그린 이야기.
5.1
아동 심리 치료사를 목표로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쿄코(미무라 分)는 서로의 일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한 남자친구 나오토(요시자와 유 分)가 아르바이트하는 식당에 들르게 된다. 식당에선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낯익은 전화 벨소리가 계속 울리고 식당 주인은 딸의 휴대폰을 대신 받기에 이른다. 놀랍게도 전화를 건 사람은 전화기의 주인인 메이퐁! 전화 속 메이퐁은 뜻 모를 기름 솥 얘기를 하다 끊어버렸고, 이날 밤 메이퐁의 아버지 완상은 온 몸에 기름 화상을 입은 채 시체로 발견된다. 실종된 유미(1편의 여주인공 -시바사키 코우 分)에 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던 모토미야 형사와 르포라이터 타카코는 직감적으로 1년 전 바이러스처럼 죽음을 퍼트렸던 죽음의 전화 메시지와 이 사건이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사건 현장에서는 휴대폰도, 1년 전 사건 희생자들의 입에 항상 물려져 있던 붉은 사탕도 발견되지 않는다. 주변 인물들을 관찰하던 타카코는 벌써 다음 희생자에게 전화 메시지가 도착해있음을 알게 되고, 이 전화 메시지의 근원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두 번째 희생자도 막지 못한 타카코는 모토야마 형사로부터 희생자들의 폐에서 공통적으로 대만산 석탄가루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듣는다. 그 사이 쿄코의 휴대폰에는 죽음의 메시지가 수신되고, 쿄코와 그녀의 남자친구 나오토, 그리고 타카코는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대만으로 떠나게 된다. 대만에서 그들은 몇 십년 전, 산채로 탄광에 매장되었다는 한 여자아이 리리에 관해 겨우 알게 되지만 메시지가 예고한 시각은 벌써 가까워 오고 있다. 과연, 쿄코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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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정말 최고에요!!